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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개원식, 간담회 |
[뉴스앤톡] 예산군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예산군의회와 손을 맞잡고 지역의 미래 10년을 함께 준비하는 ‘원팀 협치’ 체제 구축에 본격 나섰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3일 제10대 예산군의회 의원단 내방 시 새롭게 출범한 의회에 축하의 뜻을 전하고, 군정과 의정이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히 협력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 군수는 "선거는 끝났고, 이제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 군민만 바라보며 함께 나아갈 시간“이라며 "당과 정파를 떠나 오직 예산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정과 의정은 어느 한쪽이 아닌 수레의 두 바퀴와 같다"며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협치가 뒷받침될 때 예산군의 새로운 도약과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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