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55회 소년체육대회 대표선수 훈련 현장 격려 |
[뉴스앤톡] 대전시교육청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우수한 성과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전 대표 선수단의 훈련 현장을 방문해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감은 5월 8일 오후 2시 대전체육중학교 훈련장을 방문하여 학생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 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 온 학교장과 학교 운동부 지도교사, 운동부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대전체육중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 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과 훈련 환경 개선 방안을 면밀히 살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훈련 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또한 학생 선수, 학부모, 학교장 등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학교 운동부 운영과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를 통해 학생 선수 중심의 건강한 학교 운동부 문화 조성과 운동 및 학습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 환경 마련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후에도 부교육감과 교육국장 등이 대표 선수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들의 사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전 대표 선수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