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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5회 수원시 그린농업축제에서 감사요를 수상한 유재광 수원특례시의회 부의장이 참석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부의장(국민의힘, 서둔·구운·입북·율천동)은 9월 19일 탑동시민농장에서 열린 ‘제35회 수원시 그린농업축제’에서 농촌지도자수원시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요(感謝甕)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요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된 것으로, 유재광 부의장은 수상을 계기로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재광 부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고 계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업인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뜻깊은 상인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은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동시에 지역의 환경과 공동체를 지탱하는 소중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축제에는 이대선 교섭단체 대표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동), 환경안전위원회 김경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이기범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배준서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동)을 비롯해 윤경선(진보당, 평·금곡·호매실동) 의원도 함께 참석했으며, 지역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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