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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가 진행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상했다. |
[뉴스앤톡] 세종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말 이웃사랑 실천 캠페인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국가보훈부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는 8일 오전 10시30분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건숙 운영지원과장과 직원, 세종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 김은영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우수 기관 국가보훈부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지난 200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에 연말 이웃사랑 캠페인과 특별모금에 참여해 나눔문화를 실천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여 세종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건숙 국가보훈부 운영지원과장은 “세종시에 입주한 정부기관으로서 세종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지역사회 상생의 기본적인 덕목”이라며 “서로 상생하는 나눔의 문화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국가보훈부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은 오래전부터 우리나라 사회에 선순환으로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었던 것 같다”며 “국가보훈부를 시작으로 다른 정부세종청사까지 나눔문화가 확산되어 나가는 데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지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연말, 연초 이웃사랑 나눔캠페인으로 세종특별자치시는 20억 4천만 원을 목표로 전개하여 23억 6천만 원을 모금, 사랑의온도 115.2도를 달성하면서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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