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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극복선도단체·치매안심가맹점 운영 |
[뉴스앤톡] 부산 동래구는 지역사회 내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과 신속한 대응,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에 동참하는 지역 기반 협력체계이다.
이들 단체 및 가맹점은 △치매 극복 캠페인 및 봉사활동 참여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및 사업 홍보 △배회 중인 치매 어르신 보호 및 신고 등 실종 대응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대박돈까스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4월에는 동래읍성도서관이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새롭게 지정돼,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
올해 3월에는 대박돈까스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4월에는 동래읍성도서관이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새롭게 지정돼,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
현재 동래구에는 치매극복선도단체 18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3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정규석 동래구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과 기관은 동래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 뒤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면 지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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