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장면 자원봉사회가 18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
[뉴스앤톡] 밀양시 단장면 자원봉사회는 18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0여 명은 정성껏 만든 미숫가루와 소고기뭇국을 소외계층 52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단장면 자원봉사회는 지역 내 기관단체 회원, 이장, 유관기관 직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봉사활동 외에도 밀양시 노인시설 무료급식 봉사 등의 나눔 활동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최금순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드신 우리 이웃이 행복해진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된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회 가입 등에 관한 정보는 단장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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