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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계층 120세대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
[뉴스앤톡] 울산 남구여성자원봉사회(회장 견연순)는 9일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12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불고기와 김치 등 직접 조리한 반찬을 포장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관심을 전했다.
남구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지원을 비롯해 된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 찾아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견연순 남구여성자원봉사회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 봉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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