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미사노인복지관, 다이닝원과 초여름 보양식 나눔, 장어덮밥 350인분 제공 |
[뉴스앤톡] 미사노인복지관과 ㈜다이닝원은 5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복지관 4층 식당에서 하남시 어르신을 위한 ‘셰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하남시 내 어르신 식사 지원 협약 체결 이후 세 번째로 이어지고 있는 ㈜다이닝원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르신 350명에게 무료특식이 제공됐다.
주최 측인 ㈜다이닝원은 직영 물류센터를 통해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수급했으며, 전문 쉐프와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조리와 배식 전 과정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메뉴는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 회복과 건강 증진을 고려한 장어덮밥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용 어르신의 편의와 안전한 식사 제공을 위해 시간대별 순환 배식 방식으로 운영해 혼잡을 최소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어를 정성껏 준비해 줘 감사하다”라며 “맛도 좋고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교심 관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지속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다이닝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여가·평생교육·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복지 거점기관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