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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마약예방교육 내실화를 위한 오석진 교육감, 교육부 장관 간담회 |
[뉴스앤톡] 대전시교육청은 7월 1일 대전태평초등학교에서 교육부 주관으로 열리는 ‘학교 마약예방교육 내실화’ 간담회에 참석해 학교 마약예방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학생 참여형 마약예방교육극을 참관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오석진 대전시교육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교 마약예방교육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참여형 체험 중심 예방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발달단계에 맞춘 학생 참여형 마약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학교 현장의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연수를 실시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예방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이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원하는 학생 참여형 교육극 ‘약속의 비밀’을 참관하며 학생들이 공연과 참여활동을 통해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 눈높이에 맞는 체험 중심 마약예방교육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마약류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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