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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교육청 |
[뉴스앤톡]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30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을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주요 교육정보시스템 통합 추진 현황과 비상대응 체계를 최종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6월 25일 광주교육전산센터를 찾아 광주교육청 정보시스템을 살펴본 데 이어, 전남교육청의 정보시스템 운영 체계와 통합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출범 전 정보서비스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교육감은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통합 추진 현황과 장애 대응체계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시스템 운영시설을 둘러보며 핵심 정보시스템의 통합상황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특히 ▲ 나이스(NEIS) ▲ K-에듀파인 ▲ 기록관리시스템 등 주요 교육행정시스템과 스쿨넷, 보안관제 등 정보시스템의 통합 운영 준비 현황, 시스템 안정성,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통합교육청 출범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장애 상황에 대비한 비상근무체계와 기관 간 협업체계, 신속한 복구 절차 등을 보고받고, 실제 상황 발생 시 교육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통합교육청 정보시스템이 출범과 동시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출범 이후에도 주요 정보시스템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전문 인력을 투입한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지속 운영해 교육현장의 안정적인 정보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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