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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양주시가 인생의 중반부 또는 은퇴 시기를 맞이한 중장년 세대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자격증 취득을 통한 미래 설계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양주시 중장년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 통증 조절 및 기능적 움직임 보조 등을 위한‘스포츠 테이핑 지도사 양성과정’▲ 카페 창업 및 외식 분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브런치 마스터 양성과정’, 총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6월 11일부터 6월 17일까지‘양주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양주시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중장년이며, 과정별로 20명씩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자격증 취득시 발생하는 발급비용 10만 원은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하게 된다.
교육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27일까지 경동대학교 메트로폴캠퍼스(양주) 실습장에서 진행되며, 직장인들도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월·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 세대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활기찬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해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교육을 확대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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