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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산업진흥원 |
[뉴스앤톡] 고양산업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 사업’의 교육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90개 컨소시엄이 참여해 약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진흥원은 미디어 전문 기업 ㈜엠비씨씨앤아이(MBC C&I)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종 9개 수행 컨소시엄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
교육 과정은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 전 과정에서 활용가능한 AI 도구 중심의 실습 및 프로젝트로 구성되며 웹콘텐츠, OTT 영상, 방송,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을 실현할 수 있는 실무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진흥원은 웹툰과 웹소설 전문 교육을 추진해 본 사업의 첫 단계가 되는 핵심 원천 IP를 발굴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6월부터 진행되며, 대상은 콘텐츠 분야에서 AI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현업종사자, 취업창업 준비생, 대학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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