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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실 상생마케팅’ 지원으로 소비 촉진 |
[뉴스앤톡] 광양시는 본격적인 매실 수확철을 맞아 광양 매실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6월 10일 농협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열린 ‘매실 상생마케팅’ 후원금 전달식에서 2천만 원을 지원했다.
‘매실 상생마케팅’은 생산 농가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생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명품 매실 주산지인 광양시를 비롯해 순천시, 하동군 등 주요 매실 생산 지역과 ㈜홈앤쇼핑 등이 함께 후원하며 6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가 지원한 후원금 2천만 원은 소비자 할인 지원에 사용된다.
할인 행사는 광양 매실 등 행사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진행되며, 소비자는 매실 5kg 박스를 1박스당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박종수 광양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이상기후와 가격 하락 등으로 많은 매실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판촉 행사를 통해 광양시 농업인들이 정성껏 생산한 명품 매실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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