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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과 훈련 병행 속 역도 85kg급 석권 |
[뉴스앤톡]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선규)은 소속 직원 박성재 선수가 지난 20일 폐막한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역도 85kg급 부문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2년 연속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박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데드리프트 △스쿼트 △남자 종합 부문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환경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꾸준한 훈련과 자기관리를 병행해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에서도 3관왕에 올랐던 박 선수는 올해 다시 한번 정상의 자리를 지켜내며 뛰어난 경기력과 강한 정신력을 입증했다.
이는 단순한 개인 성과를 넘어 장애인 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단의 지속적인 지원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선규 이사장은“2년 연속 3관왕이라는 값진 성과는 박성재 선수의 남다른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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