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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밀양시외버스터미널 시장 일원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 캠페인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밀양시외버스터미널 시장 일원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음식물 소비와 조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생활 속 실천 방법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단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필요한 만큼 식품 구매하기, 명절 음식 적정량 준비하기, 음식물쓰레기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 등 명절 기간 시민들이 쉽게 실천 가능한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음식물쓰레기 감량의 필요성과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경민 이사장은 “추석 명절에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음식을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일상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의 환경 의식 개선과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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