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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 2026년 행감 및 2027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 |
[뉴스앤톡]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고창군 일원에서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제43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전북자치도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 예산안 심사에 대비해 자료 사전분석과 다각적인 의견 교환을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일 문안위 위원들은 황윤석 도서관을 찾아 현황을 청취하고 도서관을 시찰했다. 이어 세미나실에서 도민안전실, 소방본부, 문화체육관광국,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의 2027년 예산편성 방향 및 주요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행정사무감사 심의방향 및 질의요지 등을 토론했다.
둘째 날인 3일에는 고창 농악전수관에서 현지의정활동을 벌이며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시찰했다. 이어진 오찬에는 재일도민회 6명이 참석했다.
김성수 위원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도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문제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행정사무 전반을 들여다볼 것”이라며 “또,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도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예산편성 심의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자치도의회는 오는 9일 제43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해 1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7년 예산안 심사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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