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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교육지원청, '쉼과 공감으로 마음 연결하기' 네트워크 실무자 워크숍 운영 |
[뉴스앤톡]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10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네트워크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네트워크 실무자 30명과 함께 강원도 홍천군과 남양주 일원에서 '네트워크 실무자 공동체 워크숍‘쉼과 공감으로 마음 연결하기’'를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네트워크 실무자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자연과 체험을 통한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실무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기관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워크숍은'쉼 → 마음 회복 → 관계 형성 → 협력 강화'의 흐름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홍천 농촌체험마을에서 사과대추 따기 체험을 하며 자연을 느끼고 일상과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남양주로 이동해 소그룹으로 ‘나를 돌보고, 서로를 이해하기’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업무와 일상에서 힘이 됐던 경험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공감과 응원의 마음을 나눴다.
특히'네트워크 실무자를 위한 작은 처방전'과 '우리의 다음 장면' 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도움과 배려, 함께 일하며 힘이 됐던 경험을 나누고, 학생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역할과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실무자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기관이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교육지원청은 네트워크 실무자의 정서적 회복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기관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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