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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학교(GNU)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6월 4일 오후 진주지식산업센터에서 ‘킥오프데이’를 개최했다. |
[뉴스앤톡]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6월 4일 오후 진주지식산업센터에서 ‘2026년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데이(KICK-OFF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선정된 예비·초기 창업기업 19개사와 진주지역 창업기업, 창업지원기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술 창업의 전주기적 성장을 지원하는 ‘WINGS 2.0 플랫폼(진주강소특구만의 특화된 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프로세스)’의 통합 로드맵을 공유하고, 지역 혁신을 주도할 유망 스타트업 간의 기술 협력 및 전략적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장으로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2026년 이노테크 창업지원사업 소개 ▲IR 전략 및 피칭 역량 강화 교육 ▲창업 아이템 1:1 심층 진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업별로 사전에 실시한 ‘G-AIP/AX 스타트업 자가역량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1:1 매칭으로 기업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성장을 위한 밀착형 로드맵을 처방함으로써 지원의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양정현 센터장은 “이번 킥오프데이는 단순히 사업을 안내하는 자리를 넘어, 선정된 창업기업들이 체계적인 진단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WINGS 2.0 플랫폼으로 지역 내 기술혁신을 선도할 딥테크 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로 성장하도록 밀착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선정기업별 요구에 맞춘 전주기적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지역 창업생태계의 혁신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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