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해시, 사전투표 하루 전 19개 사전투표소 최종 점검 |
[뉴스앤톡] 김해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19개 사전투표소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신대호 김해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주촌면 사전투표소인 주촌면행정복지센터와 내외동 사전투표소인 내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사전투표소 전반을 점검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점검은 사전투표소 설비와 전기·통신장비 운영, 정전 또는 통신장애 대책, 선거인 일시집중 대비책과 장애인 등의 투표편의시설 설치 여부,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투표 준비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김해에서는 총 134개 투표소(사전투표소 19개소, 투표소 115개소)와 1개 개표소(김해체육관)를 운영하며 전체 유권자는 45만3,000여 명에 달한다.
시는 오는 6월 2일 본 투표를 앞두고 투‧개표소도 면밀히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전체 115개 투표소와 개표소 등으로 시설 안전과 전력 공급, 비상대응체계 등 선거 전반을 최종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공정하고 안전하게 행사될 수 있도록 투표소 설치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