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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청정고성 한우축제 성료’ |
[뉴스앤톡]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9월 11부터 13일까지 3일간 죽왕면 봉수대 해변 일원에서 개최한 강원한우와 함께하는 2026 청정 고성한우축제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축제 기간 준비한 한우 구이 등 기타 부산물(국거리, 양지, 사태 등)도 전량 완판 되는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청정 고성의 대표 축산물인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 0.1% 희소 가치가 높은 고성칡소를 한정 판매하는 등 한우 소비 촉진과 지역 한우 농가의 소득증대 및 사육의욕을 높이기 위해 추진 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기존 기본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봉수대 해변 백사장에서 개최하여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축제 경험을 제공했다.
푸른 바다와 넓은 백사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모래놀이터 등 체험 공간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축제장에서는 한우를 비롯해 전국 0.1% 희소성이 높은 고성칡소를 직접만나볼 수 있는 고성칡소 홍보관, 고성칡소 한정 판매(9월 12일) 등 홍보 행사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고성칡소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고성지역의 우수 축산물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강원한우 홍보 및 판매행사를 통해강원한우와 고성칡소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축산물의 소비 확대와 판로 개척에도 힘을 보탰다.
고성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정고성”의 이미지와 강원한우·고성칡소의 우수성을 연계한 브랜드 홍보 효과를 높이고, 지역 축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강원한우와 함께하는 2026 청정 고성한우 축제”는 고성의 자연환경과 특색을 갖춘 강원한우 및 고성칡소의 우수성을 함께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강원한우와 희소성이 높은 고성칡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지역 대표 축산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한우 사육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사육 의욕을 높이는 동시에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강원한우와 고성에서 생산한 한우, 고성칡소를 고성을 대표하는 명품 축산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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