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빠, 엄마와 행복하게” 아이들 소원 담긴 새해맞이 엄빠랑 아이스링크 |
[뉴스앤톡]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2일 오후,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열린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 2026 병오년 새해맞이 이벤트’에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새해 소원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엄빠랑 아이스링크’를 이용한 어린이와 보호자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소원트리에 직접 소원지를 달고 신년운세를 뽑으며 현장을 찾은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소원트리에는 아이들의 순수한 바람이 가득 담겼다. “아빠, 엄마와 행복한 한 해가 되게 해주세요”라는 가족을 향한 따뜻한 소원부터, “내 꿈은 대통령이에요”, “용돈을 더 많이 받고 싶어요”와 같은 솔직하고 당찬 소원까지 이어지며 현장에 웃음과 공감을 더했다.
소원지를 하나하나 살펴보던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희망과 열정의 붉은 말띠해를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라며, “엄빠랑 아이스링크에서 가족들과 즐겁고 건강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엄빠랑 아이스링크’는 2월 13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또한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 새해맞이 이벤트는 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아이스링크 이용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년운세 뽑기와 소원트리 소원지 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