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다름이 모인 교실, 배움이 커지는 학교’ 포용적 통합교육을 위한 직무연수 운영 |
[뉴스앤톡]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6년 6월 10일 15시, 소통관 2층 강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통합학급 및 일반학급 교사, 특수학교(급)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6 통합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Ⅰ'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모든 교실은 신경다양성 교실이다’를 주제로,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교육공동체의 통합교육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서울강명초등학교 김명희 교사가 강사로 참여하여 ▲신경다양성 관점으로 바라보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신경다양성 교실 운영 사례 ▲통합교육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와 교실 속 지원 방안이 공유되어 교사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이번 연수는 대면 연수와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병행하여 운영함으로써 교사들의 연수 참여 기회를 확대했으며, 통합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의 다양성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 실제 교실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진 교육장은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교육공동체의 공감과 실천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통합교육을 안정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오는 6월 23일 화요일, ‘사례로 알아보는 통합교육’을 주제로 '2026 통합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Ⅱ'를 운영할 예정이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수업 참여를 높이는 교수적 지원 전략과 통합학급 지원 사례 등을 중심으로 연수를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