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중구, 2023년 토박이 명패 부착 |
[뉴스앤톡] 부산 중구는 지난 27일 ‘2023년 중구 토박이’로 선정된 주민의 집에 토박이 명패를 부착했다.
올해는 최의순(대청동), 이효남(영주1동)씨가 중구 토박이로 선정됐다. 2011년부터 중구 토박이 발굴을 시작한 이래 전출·사망하신 분들을 제외하면 현재는 53명이 토박이로 남아있다.
중구 토박이는 1945년 이전부터 중구에 계속 거주하거나 3대 이상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을 선정한다. 선정된 토박이에게는 매년 ‘중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토박이 증서를 수여하고 중구웰빙체육관 시설 할인,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 발급수수료 면제, 쓰레기종량제봉투 무상 지급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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