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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 시화전 '뜨락에 머무는 향기' |
[뉴스앤톡]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은 난설문학회 시화전 '뜨락에 머무는 향기'를 7월 7일부터 8월 3일까지 왜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시화전은 난설문학회 회원들의 창작 시를 시화 작품으로 선보이는 전시로, 계절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풍경,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15점을 전시한다.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지역 주민들은 시화 작품을 통해 계절의 정취와 문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서경희 관장은 “이번 시화전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시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문학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난설문학회’는 책과 문학을 사랑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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