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르게살기운동해운대구협의회, 취약계층 김장김치 지원 |
[뉴스앤톡] 바르게살기운동해운대구협의회는 11월 24일 재송2동행정복지센터에서 구 협의회 회장단 및 여성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동행 소외계층 김장지원사업'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 32명이 3일간 직접 준비한 재료로 정성껏 담근 김치를 홀로 어르신 및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소외계층 190세대에 전달했다.
박성현 회장은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에게 김장 선물이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공익사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미선 여성회장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내 식구,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 우리 이웃을 위한 일에 회원들과 함께 일손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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