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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앞줄 오른쪽 5번째)과 청개구리 교실(Class) 학부모지원단이 함께하고 있다. |
[뉴스앤톡]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학교 현장 최일선에서 초등학생들의 창의적인 성장을 위해 헌신해 주신 청개구리 교실(Class) 학부모지원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지난 22일 수원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 ‘청개구리 교실(Class)’ 학부모지원단 대상 워크숍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학부모지원단의 남다른 헌신과 맞춤형 수업 덕분에 학교 현장과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청개구리 교실이 수원형 특화 교육의 성공적인 모델로 확고하게 자리 잡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학교 현장 일선에서 활동 중인 학부모지원단을 격려하고, 지원단 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학교 학년별 맞춤형 특화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개구리 교실 학부모지원단 150여 명이 참석했다.
▲생태환경(1학년) 35명 ▲인공지능(AI) 로봇(2학년) 36명 ▲문화예술(3학년) 41명 ▲코딩드론(4학년) 33명 ▲세계시민(5학년) 15명 ▲인공지능(AI)융합(6학년) 18명 등 분야별 학부모지원단이 참석해 현장 활동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워크숍은 총 ‘성과-업’, ‘역량-업’, ‘텐션-업’, ‘마인드-업’, ‘분위기-업’ 등 5개 주제로 진행됐다. 학부모지원단의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청소년의 집중력을 높이는 참여 기법)이 열려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지원단 교류, 친목을 다지는 ‘팀 단합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축사를 하고,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부모지원단과 소통했다.
청개구리 교실 학부모 강사는 ‘도도(DODO)한 프로젝트’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학부모들이다. ‘수원형 특화교실’(생태환경, 인공지능(AI) 로봇, 문화예술, 코딩드론, 세계시민, 인공지능(AI) 융합)에 출강한다.
청개구리 교실(Class)은 수원시 교육 브랜드인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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