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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양수 유치 지역주민, 양수발전소 건설의 청사진을 보다! |
[뉴스앤톡] 영동양수건설소는 7월 9일, 합천양수 유치 지역주민 및 합천군 미래성장활력과 팀장 등 40여 명이 현장 견학차 방문하여 양수발전소 건설의 청사진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건설소에 도착한 방문단을 반갑게 맞이하며 임정묵 소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에 대한 이해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합천양수 유치 지역주민들을 환영했다. 이어 "현재 영동양수 건설현장의 모습이 4년 뒤 합천군의 모습이 될것"이라며 “오늘의 견학이 앞으로 추진될 합천양수 사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양수발전소 건설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국가적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사업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지역 인력과 장비활용, 지역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고, 준공 이후에도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하고 품질 높은 발전소 건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부지 건설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 공정과 시공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합천군 주민들로부터관심이 높은 사항을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특히 토지 보상은 공시지가 등을 기준으로 어떤 절차와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 이설도로는 언제 준공될 예정인지 등 실제 사업 추진과 관련된현실적인 질문들이 이어졌으며, 이에 대해 담당자가 사업 추진 사례를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양수발전소 하부지 설현장 견학은 가장 앞서 건설이 진행 중인 영동양수의 사례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합천양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양수발전소를 유치한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영동양수건설소는 지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상생협력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후속 양수발전소 건설의 성공적 모델로 우뚝서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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