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
[뉴스앤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가 TBN 광주교통방송과 협업하여 진행 중인 '안전 TMI' 라디오 코너가 매주 월요일 아침 통합특별시민들에게 유익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안전 TMI'는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출발 광주대행진' 프로그램 내에서 방송되는 안전 홍보 코너다. 지난 3월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7회에 걸쳐 전남권역부본부 한수현 소방교가 직접 출연해 오고 있다. 한 주간 발생한 주요 소방 활동 상황을 요약하고, 시기별 맞춤형 안전 수칙을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시민들의 출근길 안전을 살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소방본부의 꾸준한 소통은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있다. 최근 소방본부 누리집 '칭찬합시다' 게시판에는 라디오 방송이 실제 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는 시민들의 글이 연일 게재되고 있다. 시민들은 "비 오는 날 도로 파임 주의, 농기계 사고 예방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안전 정보를 쉽게 알려주어 큰 도움이 된다", "매주 전해주는 유익한 정보 덕분에 일상 속에서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는 TBN 광주교통방송 정회준 PD 또한 게시판을 통해 "매주 월요일 아침 청취자들에게 안전 수칙을 기억하기 쉽게 전달하여, 알 권리를 넘어 시민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유익한 코너가 됐다"고 전했다. 현재 소방본부는 '안전 TMI' 외에도 '재난사전예방프로그램', '119 긴급상황 실시간 전파' 등 다방면으로 TBN 광주교통방송과 협력하며 재난 안전 의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장은 "매주 준비하는 라디오 방송이 통합특별시민들의 생활 속에 스며들어 실제 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유익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