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중구 대청동 복병산행복마을, 8개월간의 정성도시락 나눔 활동 마무리 |
[뉴스앤톡] 부산 중구 대청동 복병산 행복마을 주민협의회와 복병산 행복마을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24일 대청동 어르신 20세대 도시락 전달을 끝으로 ‘2023년 정성도시락’나눔 활동을 마무리했다.
정성도시락은 주민협의회와 복병산 행복마을 자원봉사캠프가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매달 어르신들께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나눔활동으로 3월에 시작하여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김지영 대청동장은 “올 한해 꾸준히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정성을 담은 도시락으로 봉사해주신 복병산 행복마을 주민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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