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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
[뉴스앤톡] 재단법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았다.
재단은 지난 18일, 2024년 첫 참여 이후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해당 캠페인 참여기관으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근로자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이다.
재단은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3대 핵심 과제를 더욱 강화해 추진한다. 불필요한 야근을 줄이고 정시 퇴근을 장려하는 한편, 연차휴가 사용 활성화와 효율적인 회의 문화 정착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유연한 일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재단은 2021년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임직원 복지 향상과 건강한 사내 문화 정착에 힘써왔다.
최종진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 “이번 재인증은 전 임직원이 합심해 건강하고 효율적인 일터를 가꿔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일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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