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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양주 K-미래 체육 인재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출전 |
[뉴스앤톡]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관내 학생선수 7명이 볼링, 육상, 합기도 3개 종목에서 지역을 대표해 기량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동두천양주 학생선수들은 그동안 학교와 경기장에서 꾸준히 훈련하며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전국의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도전에 나선다.
특히, 전국체육대회는 학생선수들이 지역을 대표해 전국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는 대회인 만큼, 이번 출전은 학생들에게 경기 경험을 넓히고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기본계획에서도 학생의 체력 증진과 체육교육과정 내실화를 비롯해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지역 기반 스포츠클럽 운영, 학교운동부 육성교 지원, 학생선수 진로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일상화하고 미래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통해 학생선수들은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규칙과 질서를 준수하는 태도, 상대를 존중하는 스포츠 정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를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된다.
강정수 교육장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함께 기르고 자신의 진로와 꿈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학생선수와 학교운동부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7명의 학생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학교 체육 활성화와 학생선수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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