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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 청년과 함께하는 초록 놀이터 개최 |
[뉴스앤톡] 부산 남구청년새마을연대(회장 황성현)는 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새빛기독보육원을 찾아 지역 아동들과 함께하는 환경 체험 프로그램 '새마을 청년과 함께하는 초록 놀이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직접 지역의 아동에게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청년들의 재능과 봉사활동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간 보육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양말목을 활용한 무지개 도어벨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아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황성현 남구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이야기하며 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회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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