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천시청 |
[뉴스앤톡] 이천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6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3그룹 중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3,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체납액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 체납정리 실적 ▲ 체납처분 집행 ▲ 체납징수 시책 추진 등 3개 분야 30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시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체납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이어갔다.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납부 안내, 독려를 통한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부동산과 차량 공매를 비롯해 가택 수색과 동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다양한 체납처분을 추진하며 실효성 있는 징수 행정을 펼쳤다.
또한, ''25년 5월·10월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설정해 집중 독려 기간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징수 전략을 수립하여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전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과 체납액 정리를 위한 지속적인 행정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납 유형에 맞춘 징수 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