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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력단체 유공자 감사장 전달식 |
[뉴스앤톡]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는, ’25년 3월부터 ‘26년 4월까지 1년간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주민 생활안전 확보를 목표로 매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공동체 지역관서는, 현재 전국 427곳에서 운영 중이며, ’범죄예방 마스터플랜‘ 등 추진 방향에 따라 지역경찰의 '공동체 치안활동(Community Policing)'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써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의 중심적 역할을 맡고 있다.
원성파출소는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치안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천안의 벚꽃 명소인 원성천 벚꽃길 축제기간(7일간) 동안 시민 등 관람객(18만명)의 안전관리와 여성 대상 디지털 성범죄 및 청소년 비행예방 공동체 치안활동에 기여한 자율방범대 등 3개 협력단체 유공자(5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하며 공로를 격려했다.
또한, ’25년 4월부터 전국 최초, 천안시 어린이집연합회와 협업, 공동체 지역관서를 활용하여 천안·아산지역 어린이집 미취학 아동(4세~7세)을 대상으로 '어린이 파출소 견학체험 교실'을 운영하여 아동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해 어린이 안전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청장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지역안전활동 중에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해 지자체·교육청 등과 협업한 결과, 학교폭력 등 청소년 비행이 우려되는 재개발지역 공·폐가에 대해 출입금지 구역 지정 등 환경개선 활동과,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아동대상 범죄예방 치안활동을 펼쳐 폐업으로 미운영 중인 아동안전지킴이집 2곳과 방범용CCTV 비상벨 고장수리 등 생활안전 환경개선에도 힘썼다.
특히,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이모씨(78세,여)의 노후주택이 공사업체의 부도로 1년여 동안 방치된 것을 순찰중에 발견해 지역사회 봉사단체의 ‘사랑의 집고치기’에 연계하여 1개월 간 공사 끝에 새보금자리가 마련되어 4월 29일 입주식을 가졌다.
이러한 공로로 경찰청 우수사례 8회, 충남경찰청 우수사례 3회에 선정된바 있다.
한편 윤정원 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교육청, 협력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경찰학교와 경찰학부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경찰직업 현장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확보를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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