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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청 |
[뉴스앤톡] 김포시는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과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해 사우육교를 비롯한 관내 육교 18개소를 대상으로 불법광고물을 일제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클린도시과에서 차량 3대와 인원 9명을 투입해 추진했으며, 육교 난간 등에 장기간 방치된 불법 현수막과 현수막 철거 후 남아 있는 노끈, 끈 잔재물 등을 집중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육교는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현수막과 잔재물이 방치될 경우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환경에도 불편을 줄 수 있다. 이에 시는 주요 육교를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해 차량 이용자에게는 깨끗한 도로 경관을, 육교 이용자에게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시 관계자는 “육교에 장기간 방치된 현수막과 노끈 등 잔재물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요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요 도로변과 보행시설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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