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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교육지원청 |
[뉴스앤톡] 경산교육지원청은 최근 경산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을 사칭하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물품 구매 대행 및 납품을 요구해 금전 피해를 입은 사기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각별히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일 ‘경산교육지원청 OO과 A 주무관’ 명의로 경산교육지원청 5층 사무실 칸막이설치 견적을 요청한 사칭 사건으로 경산경찰서에 신고하고 관계 협회 및 단체에 전파될 수 있도록 대응했으나 이틀 뒤인 6월 4일에는 소화기 구매 대행 공문을 위조하고 업체로부터 금전을 편취한 사례가 발생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경산교육지원청과 학교, 소속기관은 개인 휴대전화로 공문을 발송하거나, 개인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공식 문서 및 이메일, 기관 전화번호를 통해서 거래를 진행한다”라며 “개인 명의나 비공식 연락으로 물품을 주문하는 일은 없으므로 담당부서에 반드시 진위 확인을 하고 먼저 물품을 납품하거나 선입금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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