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도청 |
[뉴스앤톡]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도정방침인 평화강원 시대에 발맞춰 행정안전부 소관 ‘27년도 접경지역 개발사업 정부예산안 전체 2,484억원 중 60%에 해당되는 총 1,478억 원(전년 대비 474억, 47%↑)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접경권 개발사업’은 남북 분단 및 지리‧사회적으로 낙후된 접경지역 17개 시군*의 경제 활성화 및 주민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접경권 발전지원사업'과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구분된다.
* (강원)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춘천,속초 (경기)김포,파주,연천,고양,양주,동두천,포천,가평 (인천)강화,옹진
먼저, 접경권 발전지원사업은 발전종합계획에 의거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 대비 국비 374억원 증가된 711억 원이 반영된 만큼 접경지역의 대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사업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낙후된 접경지역 등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 대비 국비 100억 원 증가된 767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주민 밀착형 생활 SOC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에 역대 최대로 확보한 국비는 단순한 예산 증액을 넘어 평화강원 시대를 여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며 “접경지역의 기초 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 활력을 되찾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접경 시군 및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