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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중부소방서 |
[뉴스앤톡] 울산 중부소방서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문수수영장 다이빙풀장 및 번영교 하부 태화강 일대에서 119안전센터 대원 수난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및 현장에 추가 확보된 수난구조장비의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화재진압 및 구급 대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상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및 안전 수칙 교육, 육상 수난구조장비(구명부환, 드로우백 등) 활용법, 119안전센터 보유 장비를 활용한 익수자 구조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수난사고는 무엇보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초기 대응이 핵심”이라며 “집중호우로 인한 수난사고 발생을 대비해 울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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