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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캡 키링’ 공예 체험 부스 운영 |
[뉴스앤톡] 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성수)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난 24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대구광역시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복페스티벌’에 참가해 체험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했다. 체험 부스를 찾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개성 있는 소품을 활용한 ‘키캡 키링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치기구의 역량을 알렸다.
특히 이번 부스는 국채보상운동의 나눔과 책임 정신을 청소년과 함께 계승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이 조형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소년운영위원들은 부스 운영을 통해 주민들과 가깝게 소통하는 한편, 다양한 청소년 유관기관과 자치활동 정보를 공유하며 교류 네트워크를 넓혔다.
박성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대구시 대표 축제 현장에서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주도성을 발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다채로운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블루문’은 오는 11월 7일 제3차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인 ‘농촌 일손 돕기’를 비롯해 21일 대구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참여기구와의 교류 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 프로그램으로 올 한 해 뜻깊은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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