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대상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는 새빛톡톡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로당은 구비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1순위) 소규모 어린이집(430㎡ 미만)·지역아동센터·경로당 ▲(2순위) 전년도 방문 교육을 받지 않은 시설 ▲(3순위) 그 외 시설 순으로 사업량 내에서 선정한다. 교육 일정은 8월 27일 확정 통보한다.
면접을 거쳐 선발한 수원시 초미세먼지관리사 5명(지역아동센터 담당 1명, 어린이집·경로당 담당 4명)이 신청 시설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9월부터 10월까지 총 140회에 걸쳐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생활 속 대응 요령 등을 알기 쉽게 교육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총 1600회의 방문 교육을 진행했고, 2만 2674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올해는 교육 횟수를 기존 100회에서 140회로 확대해 더 많은 시설에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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