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주도서관 |
[뉴스앤톡] 울주도서관(관장 박종화)은 9일 오전 11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아와 초등 저학년, 보호자 80명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이야기 한마당 ‘책 읽는 마법사’를 운영했다.
‘책 읽는 마법사’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소통형 마술공연(매직쇼)이자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책 속의 다양한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독서 권장 공연이다.
경기도 수원의 ‘극단 퍼플’이 비둘기 마술, 관객 참여 마술, 책 속으로 떠나는 여행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그림자 공연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공연을 펼쳐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아이들과 소통하며 책과 함께하는 공연을 처음 봤다”며“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새로운 마술쇼에 온 가족이 많이 웃을 수 있어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울주도서관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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