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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폐 |
[뉴스앤톡] 용산구의회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일부터 22일간 이어진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요구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이 최종 의결됐다. 특히 제1회 추경안은 기정 예산 대비 약 421억 원 증가한 총 7,528억 원 규모로,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배분의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해 수정가결됐다.
또한,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지역 개발 및 복지 증진 관련 안건들도 원안 통과됐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파 제1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안 총 3건이다.
이날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우병호 의원이 ‘이촌동 주거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립 전면 재검토 및 철회 촉구’를, 김동현 의원이 ‘용산공원 부지 내 청년주택 건립 반대 및 온전한 생태공원 조성 촉구’를 주제로 각각 발언에 나서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장정호 의장은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뒤, “정례회 기간 동안 결산 및 추경안 등 안건 심사에 매진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원활한 의사일정을 위해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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