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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수성구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4일 두산오거리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뉴스앤톡]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수성구협의회는 지난 4일 오전 7시 30분 두산오거리와 신매네거리에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차량 이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교통질서 준수와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와 각 동 위원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주민에게 현수막을 들어 보이며 교통질서 준수와 양보운전을 당부했다.
황선우 회장은 “추석 명절에는 평소보다 차량 이동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서로 배려하는 안전한 교통문화가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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