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취약지 지원사업 권역별 현장 간담회 |
[뉴스앤톡]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충청북도 내 사회서비스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이 없거나 지리적 여건으로 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운 취약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거점제공기관을 지원하고 있다.
충청북도가 선정한 거점제공기관 23개소는 도내 서비스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충주, 제천, 옥천, 영동, 괴산, 음성, 단양의 7개 시·군의 외곽 면지역을 중심으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제공기관 8개소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공기관이 전무하여 산후조리 공백이 발생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의 6개 시·군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 15개소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원은 민간 제공기관의 취약지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도에서 지정한 거점제공기관에 대해 인센티브, 출장비, 운영비 등을 지급하여 거리상의 이유로 서비스 제공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고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매월 모니터링과 분기별 간담회를 진행하며 사업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조금 더 귀기울여 우리 도민에게 좀 더 촘촘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권역별, 서비스별 현장 간담회로 3일간 진행된다.
오늘 진행된 중부권 현장 간담회는 청주YWCA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제공기관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 10개소가 모여 서비스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함께 모색했으며,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취약지 지원사업 현장 간담회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 두터운 서비스 공급망 강화를 위한 체계 구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