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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구의회, 거제시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
[뉴스앤톡] 사상구의회는 8월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거제면 농업개발원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치고,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사상구의회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17명이 참여해 수해 피해 현장을 직접 살피고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의원들과 직원들은 거제시 농업개발원 내 식물원 시설하우스에서 집중호우로 2m가 넘는 물이 차오르면서 유입된 진흙과 토사를 제거하고, 침수로 발생한 잔해를 정리하는 등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중장비가 닿기 어려운 시설하우스 안쪽까지 들어가 직접 삽과 장비를 이용해 쌓여 있던 진흙과 토사를 걷어내며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김종선 의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해와 같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는 무엇보다 따뜻한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사상구의회는 재난과 어려움이 있는 곳에 먼저 다가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상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함께하고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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