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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거제시체육회장배 빅하트 풋살대회 |
[뉴스앤톡] 2026 거제시체육회장배 빅하트 풋살대회가 지난 7일 고현라온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여성부 13개 팀과 남성 40대부 6개 팀 등 총 19개 팀, 350여 명의 거제시 풋살 동호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그라운드를 달궜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 풋살 동호인들과 40대 남성 선수들이 함께 참가해 남녀노소가 한자리에 모여 즐기는 생활체육 축제로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 결과, 여성부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통영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블라썸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거제G.O.T와 창원의 윈올런FS가 공동 3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남성부에서는 노련함과 단단한 팀워크로 옥천FS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울산콩테풋살클럽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바로마, 특근FC는 공동3위를 기록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풋살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 풋살대회 개최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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