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래구,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교체사업 완료 |
[뉴스앤톡] 부산 동래구는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노후화되고 훼손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교체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락·명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전신주 등 공공시설물에 설치되어 있는 노후 부착방지시트를 중점적으로 총 151점 교체 및 신규 설치했다.
상반기에도 불법광고물 민원이 많은 수안역 일대(약 470m) 등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57점을 설치하여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불법광고물 근절에 기여한 바 있다.
아울러 내년에도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확보를 통해 올해 사업대상지 외 구역에 추가적으로 부착방지시트를 설치, 교체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의 부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상습·반복적인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부착방지시트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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