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6 고졸인재채용엑스포 포스터 |
[뉴스앤톡]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킨텍스 제 2전시장 6홀(경기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고졸인재 채용엑스포」에 참여해 청년을 위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통합 홍보 및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경제신문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취업담당교사 등 3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인기업 및 공공기관 약 150개 사 17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번 행사에서 기관의 주요 사업을 한 자리에 모아 제공함으로써 고졸 인재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선진 고용서비스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우선, 인공지능(AI) 기반의 고용정보 시스템인 ‘고용24’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이 현장에서 ‘고용24’에 회원가입을 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인 ‘잡케어’ 등을 체험하면, 기관 캐릭터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 재미와 친숙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구직자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탐색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자신의 흥미, 적성, 가치, 성격 등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고용24 직업심리검사를 소개하고, 직업흥미탐색검사에 참여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흥미를 발견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다양한 청년정책을 안내한다. 특히 ‘온통청년’ 소속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여 1:1 진로⦁취업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고졸 구직자들이 겪는 막연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창수 원장은 “이번 엑스포가 한국고용정보원 고졸 인재들에게 디지털고용서비스와 현장 밀착형 상담을 제공하여 그들의 진로 고민을 실질적 으로 해결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인공지능(AI) 기반의 ‘고용24’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든든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