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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상반기 상생협의체 회의 개최 |
[뉴스앤톡]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5월 29일,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상생협의체’를 개최했다.
상생협의체는 보험자인 공단을 포함, 공급자(의약단체), 가입자(소비자‧시민‧여성단체), 학계(대학교수), 언론인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로, 건강보험 제도의 주요 정책과 현안 등 정보 공유로 이해당사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속가능한 건강보험을 위한 ▲건강보험 재정 현황 ▲ 지자체 저소득 취약계층 보험료 지원 조례 개정 필요성 ▲ 건강보험25시 모바일 앱 출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 지원 조례 개정이 시급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조례 개정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협의체 구성원들을 상생 플랫폼을 통한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 사회의 보건 의료 안전망을 더욱 단단히 구축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영희 본부장은 “상생협의체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건강보험 제도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보험25시와 같은 디지털 민원 편의를 극대화하여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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