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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장이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 주제로 열린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개막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공 |
[뉴스앤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억새길 걷기와 노을 감상, 휴식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 등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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